극장 개봉

니라지 추리,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About an Intimate Matter' 제작 참여

아웃다셔스 오리지널스의 첫 벵골어 작품이자 산딥 쿠마르 폴 감독의 첫 장편이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안 시네마의 창에서 세계 최초 공개된다.

제작자 니라지 추리가 벵골어 퀴어 드라마 'About an Intimate Matter'의 제작에 합류했다. 이 작품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영화는 부산국제영화제의 '아시안 시네마의 창' 섹션에 초청됐다. 아웃다셔스 오리지널스의 첫 벵골어 제작 작품이며, 산딥 쿠마르 폴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첫 장편이다. 슈레야 바타차리아, 심리 바수, 산지타 다스가 주연을 맡았다.

한편 추리가 제작한 'Sabar Bonda'(Cactus Pears)는 2025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월드 시네마 드라마 부문 그랜드 심사위원상을 받았다.

아웃다셔스 오리지널스는 넷플릭스 'The Hunt for Veerappan', 프라임 비디오 'Womb', 2024년 안시에서 공개된 'The Glassworker'를 제작했다. 영화제 출품작으로는 도쿄에서 공개된 'Madina'와 단편 'Aman'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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