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 과다니노 'Artificial' 크리스마스 개봉 확정
루카 과다니노의 'Artificial'이 크리스마스에 극장 개봉한다. 앤드류 가필드가 샘 알트만 역을 맡았다.
네온이 루카 과다니노 감독의 영화 'Artificial'을 크리스마스에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월요일 밤 뉴욕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이 소식은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Artificial'에는 앤드류 가필드가 샘 알트만 역으로, 유라 보리소프가 일리야 수츠케버 역으로 출연한다.
네온은 이 작품의 판권 계약에서 선불금을 지불하지 않는 대신 1500만 달러의 마케팅 비용을 투자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 2025년 10월, 아마존 MGM 스튜디오가 이 작품의 개봉을 포기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후 네온이 판권을 인수했다.
한눈에 보기
'Artificial'은 언제 개봉하나?
네온이 크리스마스에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밝혔다.
'Artificial'의 출연진은?
앤드류 가필드가 샘 알트만 역을, 유라 보리소프가 일리야 수츠케버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