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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다큐 'Ceremony' 인수…2027년 공개

비앙키 하누스 감독의 원주민 다큐멘터리 'Ceremony'가 SXSW 세계 초연 후 넷플릭스에 인수돼 2027년 스트리밍된다.

넷플릭스가 원주민 다큐멘터리 'Ceremony'를 인수했다고 hollywoodreporter.com이 보도했다. 이 작품은 SXSW에서 세계 최초 공개된 뒤 넷플릭스에 넘어갔으며, 2027년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Ceremony'는 Bianchi Hanuse가 연출하고 Bianchi Hanuse와 Jessica Mayhew가 공동 집필했다. 제작은 Smayaykila Films가 맡았다.

작품은 브리티시컬럼비아의 Nuxalk Nation을 조명하며, 이 공동체가 지역의 ooligan fish 개체 수를 회복시키기 위해 벌이는 노력을 담는다.

'Ceremony'는 SXSW와 핫 독스, 시드니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캐나다 원주민 소재 콘텐츠, 넷플릭스에서 계속

넷플릭스는 2024년 Wet'suwet'en First Nation 활동가들의 토지 보호 활동을 다룬 다큐멘터리 'Yintah'를 인수한 바 있다. 또 CBC와 공동 제작한 북극 배경의 원주민 코미디 'North of North'도 서비스 중이다.

한눈에 보기

'Ceremony'는 언제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나?

2027년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될 예정이다.

'Ceremony'는 어떤 작품인가?

Bianchi Hanuse가 연출하고 Bianchi Hanuse와 Jessica Mayhew가 공동 집필한 원주민 다큐멘터리로, 브리티시컬럼비아의 Nuxalk Nation과 ooligan fish 개체 수 회복 노력을 다룬다.

'Ceremony'는 어디서 처음 공개됐나?

SXSW에서 세계 최초 공개됐으며, SXSW와 핫 독스, 시드니 영화제에서 수상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