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셀 크로우 주연 '쓰리 데이즈', 파우섬에서 무료 공개
2010년 개봉작 '쓰리 데이즈'가 파우섬에서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으로 시청 가능해졌다. 러셀 크로우와 엘리자베스 뱅크스가 부부로 출연한다.
2010년 영화 '쓰리 데이즈'(원제 The Next Three Days)가 파우섬(Fawesome)에서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으로 시청 가능해졌다. comingsoon.net이 이 소식을 전했다.
이 영화에는 러셀 크로우가 존 브레넌 역을, 엘리자베스 뱅크스가 라라 브레넌 역을 맡았다. 올리비아 와일드는 니콜 역을, 리암 니슨은 데이먼 페닝턴 역을 연기했다. 폴 해기스가 각본과 연출을 맡았으며 상영 시간은 133분이다.
'쓰리 데이즈'는 2008년 프레드 카바예 감독의 프랑스 영화 'Anything for Her'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이 영화는 로튼 토마토에서 비평가 점수 50%(168개 리뷰)와 관객 점수 66%를 기록했다.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은 약 6740만 달러로, 약 3000만 달러의 제작비 대비 약 2110만 달러의 북미 수익을 포함한다.
한편 '쓰리 데이즈'는 2010년 11월 19일 미국에서 PG-13 등급으로 개봉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쓰리 데이즈'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파우섬(Fawesome)에서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으로 시청할 수 있다.
'쓰리 데이즈'의 원작은 무엇인가?
2008년 프레드 카바예 감독의 프랑스 영화 'Anything for Her'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쓰리 데이즈'의 상영 시간은 얼마인가?
133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