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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어쌔신 크리드' 실사판, 촬영 종료 후 후반 작업 돌입

넷플릭스 실사 시리즈 '어쌔신 크리드'가 촬영을 마치고 후반 작업에 들어갔다. 배경은 서기 64년 네로 황제 치하의 로마이며 공개일은 미정이다.

넷플릭스의 실사 드라마 '어쌔신 크리드'가 촬영을 모두 마치고 후반 작업 단계에 들어갔다고 polygon.com이 보도했다. 공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이번 시리즈는 서기 64년, 네로 황제가 통치하던 로마를 배경으로 한다. 촬영은 이탈리아와 불가리아에서 진행됐다.

출연진은 로라 페티크루, 토비 월리스, 재커리 하트, 로라 마커스, 탠진 크로퍼드, 나브한 리즈완, 클라에스 방 등이다.

넷플릭스는 2020년 '어쌔신 크리드' 실사 드라마 제작 계획을 처음 공개했고, 2025년에는 'Halo' 각본을 맡은 데이비드 위너와 로베르토 파티노가 개발에 합류했다.

2016년에는 마이클 패스벤더가 주연한 실사 영화 '어쌔신 크리드'가 개봉한 바 있다. 패스벤더는 이 영화에서 칼 린치 역을 맡아 조상 아길라르 데 네라의 기억에 접속하는 인물을 연기했으며, 이 영화는 로튼 토마토 지수 18%를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넷플릭스 '어쌔신 크리드' 실사판은 언제 공개되나?

아직 공개일이 발표되지 않았다. 촬영은 끝났고 현재 후반 작업 중이다.

'어쌔신 크리드' 실사판 배경은?

서기 64년 네로 황제 치하의 로마다. 촬영은 이탈리아와 불가리아에서 진행됐다.

출연진은 누구인가?

로라 페티크루, 토비 월리스, 재커리 하트, 로라 마커스, 탠진 크로퍼드, 나브한 리즈완, 클라에스 방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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