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드라마디 'AWOL' 확보…크레이그 로윈 집필
넷플릭스가 경쟁 끝에 1시간 분량 드라마디 'AWOL'을 개발 단계로 넘겼으며, 존 프랜시스 데일리와 조너선 골드스타인이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넷플릭스가 1시간 분량 드라마디 시리즈 'AWOL'을 경쟁 입찰 끝에 확보해 개발에 들어갔다고 deadline.com이 보도했다.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각본은 크레이그 로윈이 맡는다. 로윈은 최근 애플 시리즈 'The Off Weeks'의 공동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고, 애플 코미디 'The Big Door Prize'에서도 공동 총괄 프로듀서로 일했다. HBO Max 'Search Party', ABC 'Bless This Mess', 넷플릭스 'Wet Hot American Summer: Ten Years Later', 훌루의 'Triumph the Insult Comic Dog' 선거 특집 등에도 참여한 이력이 있다.
총괄 프로듀서는 골드데이 프로덕션의 존 프랜시스 데일리와 조너선 골드스타인이 맡는다. 골드데이 프로덕션 측에서는 사라 스미스가 프로젝트를 총괄한다. 'AWOL'의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데일리와 골드스타인은 현재 파라마운트의 차기 '스타트렉' 영화를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과 제작까지 맡아 개발 중이다. 이들은 라이언 레이놀즈와 케네스 브래나가 출연한 냉전 시대 버디 액션 코미디 'Mayday'를 연출했으며, 이 작품은 지난 9월 애플 TV에서 공개돼 두 사람의 작품 중 최고 데뷔 성적을 기록했다. 최근에는 윌 시먼스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소니 액션 스릴러 'Renegades' 연출에 합류했다.
두 사람은 앞서 '던전 앤 드래곤: 도적들의 명예', '게임 나이트', '베케이션' 리부트를 연출했고, '스파이더맨: 홈커밍', '베케이션 프렌즈', '나쁜 녀석들: 더 무비', '구름 위의 카이' 각본에도 참여했다.
한눈에 보기
'AWOL'은 어떤 작품인가?
넷플릭스가 개발 중인 1시간 분량 드라마디 시리즈로, 각본은 크레이그 로윈이 맡는다.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AWOL'의 총괄 프로듀서는 누구인가?
골드데이 프로덕션의 존 프랜시스 데일리와 조너선 골드스타인이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