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디즈니와 콘텐츠 라이선스 계약…'퍼시 잭슨' 시즌 1·2 공개
넷플릭스가 디즈니와 새 콘텐츠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즌 1·2와 CBS '트래커', '아미 와이브즈' 전 시즌을 확보했다.
넷플릭스가 디즈니와 새로운 콘텐츠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으로 디즈니+ 오리지널인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 시즌 1과 시즌 2가 넷플릭스에 추가된다.
여기에 CBS 시리즈 '트래커'도 넷플릭스 라이브러리에 들어온다. 또 라이프타임 드라마 '아미 와이브즈' 전 7개 시즌도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게 된다.
이번 소식은 콜라이더(collider.com)가 보도했다. 다만 각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공개 일정과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넷플릭스에서 '퍼시 잭슨과 올림포스의 신'을 볼 수 있나?
네. 넷플릭스와 디즈니의 새 라이선스 계약으로 시즌 1과 시즌 2가 넷플릭스에 추가된다.
'아미 와이브즈'는 몇 시즌이 넷플릭스에 공개되나?
전 7개 시즌이 넷플릭스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트래커'도 넷플릭스에 들어오나?
네. CBS 시리즈 '트래커'도 이번 계약에 포함돼 넷플릭스에 추가된다. 구체적인 공개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