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오리지널, 넷플릭스서 서비스 시작…퍼시 잭슨 2위
넷플릭스와 디즈니의 라이선스 계약으로 디즈니+ 오리지널이 넷플릭스에 공개됐고, 퍼시 잭슨은 공개 당일 2위에 올랐다.
넷플릭스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를 자사 서비스에서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넷플릭스와 디즈니의 라이선스 계약에 따른 것으로, 2026년 10월 1일 기준 디즈니+ 오리지널 작품들이 넷플릭스에서 시청 가능하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퍼시 잭슨'이다. 이 작품은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당일 넷플릭스 내 2위를 기록했다.
이번 계약으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들이 넷플릭스에서도 제공된다. 디즈니+ 외에 다른 플랫폼에서도 해당 작품들을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배경
넷플릭스와 디즈니는 2026년 10월 넷플릭스가 디즈니+ 프로그램을 라이선스할 수 있도록 하는 계약을 발표했다. '퍼시 잭슨'은 2023년 12월 19일 디즈니+에서 첫 공개된 작품이다.
한눈에 보기
넷플릭스에서 디즈니+ 오리지널을 볼 수 있나?
네. 넷플릭스와 디즈니의 라이선스 계약으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가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퍼시 잭슨은 넷플릭스에서 어떤 성적을 냈나?
넷플릭스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당일 2위를 기록했다.
퍼시 잭슨은 언제 처음 공개됐나?
2023년 12월 19일 디즈니+에서 첫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