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오만과 편견', 새 포스터 공개…예고편은 28일
넷플릭스가 엠마 코린과 잭 로든이 등장하는 '오만과 편견' 새 포스터를 공개하고 예고편 공개일을 예고했다. 12월 3일 첫 공개.
넷플릭스가 2026년 10월 27일 '오만과 편견' 새 포스터를 공개하고, 예고편이 다음 날인 10월 28일 공개된다고 밝혔다. 포스터에는 엘리자베스 베넷 역의 엠마 코린과 다아시 역의 잭 로든이 등장한다.
'오만과 편견'은 제인 오스틴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6부작 리미티드 시리즈로, 12월 3일 첫 공개를 앞두고 있다. 연출은 유로스 린이 맡았다.
출연진에는 올리비아 콜먼, 루퍼스 슈얼, 피오나 쇼, 루이스 파트리지, 제이미 드메트리우도 이름을 올렸다.
이번 소식은 comingsoon.net이 전했다.
잭 로든, 차기 제임스 본드 거론
한편 잭 로든은 차기 제임스 본드 역으로 거론돼 왔으나, 확정된 바는 없다.
한눈에 보기
'오만과 편견' 예고편은 언제 공개되나?
포스터가 공개된 2026년 10월 27일의 다음 날인 10월 28일 공개될 예정이다.
'오만과 편견'은 언제 첫 공개되나?
12월 3일 넷플릭스에서 첫 공개된다.
출연진은 누구인가?
엠마 코린, 잭 로든, 올리비아 콜먼, 루퍼스 슈얼, 피오나 쇼, 루이스 파트리지, 제이미 드메트리우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