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Sanctuary' 시즌2 제작 확정
넷플릭스가 스모 세계를 다룬 시리즈 'Sanctuary'의 새 시즌 제작을 승인했으며, 주연 이치노세 와타루와 연출진이 다시 참여한다.
넷플릭스가 스모 세계를 배경으로 한 시리즈 'Sanctuary'의 두 번째 시즌, 즉 새 장을 제작하기로 확정했다고 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새 시즌에는 주연 배우 이치노세 와타루가 다시 출연하며, 연출을 맡은 에구치 칸 감독과 각본을 쓴 카나자와 토모키 작가도 그대로 참여한다.
이 시리즈는 불량배 오세 키요시가 청년 스모 선수 사루자쿠라로 성장하며 스모계에서 자리를 잡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시즌1의 반응
2023년 시즌1 공개 직후 이 작품은 일본 안팎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5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TOP10에 올랐다.
한눈에 보기
'Sanctuary' 시즌2는 언제 공개되나요?
현재까지 공개 일정은 발표되지 않았다.
시즌2에도 같은 배우와 제작진이 참여하나요?
주연 이치노세 와타루, 에구치 칸 감독, 카나자와 토모키 작가가 다시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