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매든 '트리니티' 예고편 공개, 미국식 억양 두고 반응
제드 머큐리오가 만든 넷플릭스 스릴러 '트리니티'는 12월 1일 공개되며, 매든은 국방장관 웹 프레스턴을 맡았다.
넷플릭스 스릴러 '트리니티'의 예고편이 2026년 11월 4일 공개됐다. 예고편이 나오자마자 리처드 매든의 미국식 억양을 두고 초기 반응이 나왔다. 매든은 이 작품에서 국방장관 웹 프레스턴을 연기한다.
'트리니티'는 구구 음바타-로가 사령관 캐서린 데커 역으로 함께 출연한다. 제작은 '보디가드'를 만든 제드 머큐리오가 맡았고, 연출은 마이클 쿠에스타가 담당했다. 공개일은 2026년 12월 1일이다.
억양 논란의 전례
매든은 이전에도 미국식 억양으로 시선을 받은 적이 있다. 2023년 첫 시즌이 공개된 프라임 비디오 '시타델'에서 그의 억양은 시청자와 평론가들의 지적을 받았다. 당시 시즌 1에서 그의 캐릭터가 실제로는 미국인이 아니며 억양도 가짜였다는 설정이 드러나면서 논의가 이어졌다.
매든은 HBO '왕좌의 게임'에서 롭 스타크를 연기했고, 넷플릭스 '보디가드'에도 출연했다. '트리니티'는 그가 '보디가드'의 머큐리오와 다시 호흡을 맞추는 작품이다.
한눈에 보기
'트리니티'는 언제 공개되나?
2026년 12월 1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트리니티' 예고편은 언제 나왔나?
2026년 11월 4일 공개됐다.
리처드 매든은 '트리니티'에서 어떤 역할을 맡았나?
국방장관 웹 프레스턴을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