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TV '뉴로맨서', 2027년 1월 22일 공개 확정
윌리엄 깁슨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10부작 '뉴로맨서'가 애플 TV에서 첫선을 보이며, 예고편도 함께 공개됐다.
윌리엄 깁슨의 소설 '뉴로맨서'를 원작으로 한 애플 TV 시리즈가 2027년 1월 22일 첫 공개된다. 예고편도 이미 공개된 상태다. 이번 시리즈는 10부작으로 구성된다.
소식은 screenrant.com이 전했다. '뉴로맨서'는 그동안 여러 차례 영화화가 시도됐으나 무산되면서 영화화가 어렵다는 평가를 받아온 작품이다.
원작과의 연결고리
깁슨의 소설 '뉴로맨서'는 리들리 스콧의 영화 '블레이드 러너'가 1980년대 초 개봉한 지 2년 뒤에 출간됐다. 두 사람은 만나서 서로가 프랑스 만화 잡지 '메탈 위를랑'과 그 영어판 '헤비 메탈'에서 영향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한때 빈첸초 나탈리 감독이 참여하는 '뉴로맨서' 영화화 계획이 있었으나 제작 초기 단계를 넘지 못했다. 한편 '블레이드 러너' 세계관을 확장한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블레이드 러너 2099'는 2026년 공개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뉴로맨서'는 언제 공개되나?
애플 TV에서 2027년 1월 22일 첫 공개된다.
'뉴로맨서'는 몇 부작인가?
10부작으로 구성된다.
'뉴로맨서' 예고편은 나왔나?
예고편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