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케이지 "라이언 고슬링 '고스트 라이더', 기대된다"
케이지는 '매든' 시사회에서 고슬링과 연락을 주고받는다며 새 '고스트 라이더' 영화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니콜라스 케이지가 라이언 고슬링이 주연하는 새 '고스트 라이더' 영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케이지는 데이비드 O. 러셀 감독의 영화 '매든' 시사회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케이지는 고슬링과 좋은 대화를 나눴으며 지금도 연락을 주고받는다고 전했다.
마블은 지난 7월 코믹콘에서 션 레비 감독이 연출하는 새 '고스트 라이더' 영화의 주인공으로 고슬링을 발표했다. 당시 고슬링은 오랫동안 고스트 라이더 역을 맡고 싶었다고 말했다. 코너 스토리는 새 영화의 빌런 역으로 출연을 논의 중이며, 개봉일은 2028년 7월 28일로 정해졌다.
'매든' 개봉 일정
케이지는 2007년 영화 '고스트 라이더'에서 조니 블레이즈 역을 맡았고, 2012년 속편 '고스트 라이더: 복수의 영혼'에서 같은 역할로 돌아온 바 있다.
한편 케이지가 존 매든 역을 맡은 '매든'은 11월 11일 제한 상영을 시작으로, 11월 18일부터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된다.
한눈에 보기
새 '고스트 라이더' 영화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8년 7월 28일로 예정돼 있다.
'고스트 라이더' 신작 감독은 누구인가?
션 레비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니콜라스 케이지가 주연한 '매든'은 언제 공개되나?
11월 11일 제한 상영을 시작으로 11월 18일부터 프라임 비디오에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