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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나이트크롤러', 11월 1일 넷플릭스 북미에서 내려간다

제이크 질렌할 주연의 심리 스릴러 '나이트크롤러'가 10월 31일을 마지막으로 넷플릭스 북미 서비스에서 사라진다. 새 스트리밍 플랫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영화 '나이트크롤러'가 오는 11월 1일 넷플릭스 북미 서비스에서 내려간다. 넷플릭스 구독자들은 10월 31일까지 이 작품을 볼 수 있다. 이 소식은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나이트크롤러'는 117분 분량의 R등급 심리 스릴러로, 댄 길로이가 연출을 맡았다. 제이크 질렌할이 루이스 블룸 역을 연기했고, 르네 루소가 니나 역으로 출연했다. 빌 팩스턴과 리즈 아메드도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이 작품은 로튼 토마토에서 95%의 신선도를 기록하고 있다. 넷플릭스 이후 '나이트크롤러'를 서비스할 새로운 스트리밍 플랫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2014년 개봉작, 10년 만의 플랫폼 이동

'나이트크롤러'는 2014년 개봉했다. 댄 길로이는 2014년 Deadline과의 인터뷰에서 관객들이 뉴스 체계의 일부로 자신을 바라보길 바랐다고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나이트크롤러'는 넷플릭스에서 언제까지 볼 수 있나?

넷플릭스 북미 서비스에서는 10월 31일까지 볼 수 있으며, 11월 1일 서비스에서 내려간다.

'나이트크롤러'는 어디서 볼 수 있나?

새로운 스트리밍 플랫폼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나이트크롤러'는 어떤 영화인가?

댄 길로이가 연출한 117분 분량의 R등급 심리 스릴러로, 제이크 질렌할이 루이스 블룸 역을 맡았다. 로튼 토마토 신선도는 9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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