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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오만과 편견' 공식 예고편 공개...12월 3일 첫선

엠마 코린이 엘리자베스 베넷을, 잭 라우든이 다아시를 연기하는 6부작이 오는 2026년 12월 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넷플릭스가 드라마 '오만과 편견'의 공식 예고편을 공개했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제인 오스틴의 1813년 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총 6부작으로 제작됐다.

엘리자베스 베넷 역은 엠마 코린이 맡았고, 다아시 역은 잭 라우든이 연기한다. 미세스 베넷 역에는 올리비아 콜먼이 출연한다.

각본과 총괄 제작은 돌리 올더턴이 맡았으며 연출은 유로스 린이 담당했다. 루퍼스 스웰, 프레야 메이버, 리아 노우드, 호피 패리시, 홀리 에이버리, 제이미 디미트리우, 대릴 맥코맥, 루이스 파트리지, 피오나 쇼 등이 앙상블 캐스트로 함께한다.

공개일은 2026년 12월 3일이다. 넷플릭스는 이날 전 회차를 한 번에 선보인다.

원작과 제작진

'오만과 편견'은 제인 오스틴의 1813년 소설을 바탕으로 한다. 공식 보도자료에서 돌리 올더턴은 이 책이 각색하기에 더없이 좋은 원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오만과 편견'은 언제 공개되나?

2026년 12월 3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몇 부작인가?

총 6부작으로 제작됐다.

주연은 누구인가?

엠마 코린이 엘리자베스 베넷을, 잭 라우든이 다아시를 연기하고 올리비아 콜먼이 미세스 베넷 역을 맡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