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시카와 미와 신작, 개봉 첫날 무대인사…니카이도 후미 등 참석
16일 신주쿠 피카디리에서 열린 영화 '내가 모르는 아이들' 첫날 무대인사에 니카이도 후미와 니시카와 미와 감독 등이 참석했다.
16일 신주쿠 피카디리에서 영화 '내가 모르는 아이들'의 개봉 첫날 무대인사가 열렸다.
이날 무대에는 배우 니카이도 후미, 오하에 아오미, 하야마 유이치로, 고바야시 조노스케, 시부야 소라지와 니시카와 미와 감독이 참석했다. 시네마투데이 재팬이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니카이도 후미는 자신의 스크린 데뷔작인 2009년 영화 '가마노 아부라'에서 감독을 맡았던 야쿠쇼 코지에게 들은 조언을 떠올렸다. 그는 우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각 감정을 마주하는 것이 중요하며, 울지 않는 것도 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니카이도 후미는 아역 배우들에게도 비슷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억지로 울려고 하는 것보다 그 순간 인물이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내가 모르는 아이들'은 니시카와 미와가 원작과 각본, 연출을 맡은 오리지널 작품으로, 전쟁이 끝난 직후의 일본을 배경으로 한다.
한눈에 보기
영화 '내가 모르는 아이들' 무대인사는 언제 열렸나?
2026년 10월 16일 신주쿠 피카디리에서 개봉 첫날 무대인사가 열렸다.
무대인사에는 누가 참석했나?
니카이도 후미, 오하에 아오미, 하야마 유이치로, 고바야시 조노스케, 시부야 소라지와 니시카와 미와 감독이 참석했다.
'내가 모르는 아이들'은 어떤 작품인가?
니시카와 미와가 원작과 각본, 연출을 맡은 오리지널 작품으로, 전쟁이 끝난 직후의 일본을 배경으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