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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TV+ '녹턴', 10월 30일 첫 공개…스티븐 그레이엄 출연

라르스 케플러의 '요나 린나' 소설을 원작으로 한 10부작 범죄 드라마 '녹턴'이 애플 TV+에서 2026년 10월 30일 첫 공개된다.

애플 TV+가 10부작 범죄 드라마 '녹턴'(Nocturne)을 2026년 10월 30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라르스 케플러의 '요나 린나'(Joona Linna) 소설 시리즈 가운데 '샌드맨'(The Sandman)과 'Lazarus'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보도는 스크린랜트(screenrant.com)가 전했다.

스티븐 그레이엄이 수감된 연쇄살인범 유레크 발터 역을 맡는다. 리브 슈라이버는 형사 조나 린(Jonah Lynn)을 연기하고, 재지 비츠는 발터의 옆 감방에 잠입하는 사가 바우어 역을 맡았다.

원작 '요나 린나' 시리즈는 스웨덴의 부부 작가 듀오가 라르스 케플러라는 필명으로 쓰고 있다. 이 시리즈는 2025년 10월 기준 40개 언어로 1500만 부가 팔린 것으로 알려졌다.

스티븐 그레이엄은 '디스 이즈 잉글랜드', '타임', '어덜레슨스' 등에 출연했고, 리브 슈라이버는 '레이 도노반'으로 알려져 있다. 재지 비츠는 '애틀랜타'의 밴 역으로 에미상 후보에 올랐으며 '데드풀 2'와 '조커'에도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녹턴'은 언제 공개되나?

애플 TV+에서 2026년 10월 30일 첫 공개된다.

'녹턴'은 몇 부작인가?

10부작 범죄 드라마다.

원작은 무엇인가?

라르스 케플러의 '요나 린나' 소설 시리즈 중 '샌드맨'과 'Lazarus'를 원작으로 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