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4회 뉴욕영화제, 제임스 그레이 '페이퍼 타이거'로 개막
제64회 뉴욕영화제가 10월 12일까지 링컨센터 앨리스 툴리 홀에서 열린다. 아바 듀버네이의 다큐멘터리가 폐막작으로 상영된다.
제64회 뉴욕영화제(NYFF)가 금요일 밤 링컨센터 앨리스 툴리 홀에서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페이퍼 타이거'로 개막한다.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영화제는 10월 12일까지 이어진다.
폐막작은 아바 듀버네이 감독의 다큐멘터리 '14th'다. 올해 영화제는 장편 75편과 단편 44편을 포함해 총 119편을 상영한다.
이번 라인업에는 다수의 신작 월드 프리미어가 포함됐다. 야마자키 타카시가 연출한 'Godzilla Minus Zero'와 루카 과다니노가 연출한 샘 올트먼 전기 영화 'Artificial', 네이선 필더와 랜스 오펜하임이 연출한 엘리자베스 홈스 다큐멘터리 'You Can See Everything', 유발 아브라함과 레이첼 스조르가 연출한 'NAZA' 등이 상영된다.
조너선 글레이저, 폴 토마스 앤더슨, 아바 듀버네이가 이번 영화제에서 새 다큐멘터리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한다.
수급을 둘러싼 배경
네온은 지난 6월 'Artificial'의 글로벌 판권을 인수했다. 아마존은 OpenAI에 투자한 뒤 해당 작품에서 손을 뗐다.
한눈에 보기
제64회 뉴욕영화제는 언제 열리나?
금요일 밤 링컨센터 앨리스 툴리 홀에서 개막해 10월 12일까지 이어진다.
개막작과 폐막작은 무엇인가?
개막작은 제임스 그레이의 '페이퍼 타이거', 폐막작은 아바 듀버네이의 다큐멘터리 '14th'다.
올해 상영작은 몇 편인가?
장편 75편과 단편 44편을 포함해 총 119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