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NYFF와 롤렉스, 링컨센터에 영화인 라운지 개설

뉴욕영화제와 롤렉스가 9일 밤 링컨센터의 링컨 리스토란테에 영화인 라운지를 새로 열었다. 롤렉스의 NYFF 후원은 2년째다.

뉴욕영화제(New York Film Festival)와 롤렉스가 9일 밤 링컨센터에 영화인 라운지를 새로 공개했다. 라운지는 유리벽으로 둘러싸인 링컨 리스토란테 내부에 마련됐다.

링컨센터 영화 부문 회장 대니얼 배트섹이 이 자리에 참석했다. 롤렉스가 뉴욕영화제를 후원하는 것은 올해로 2년째다.

올해 뉴욕영화제 개막작은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Paper Tiger'다. 이 작품은 영화제에서 35mm 필름으로 상영된다. 마일스 텔러, 애덤 드라이버,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한다.

'Paper Tiger'는 지난 5월 칸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됐고, 8월에는 로카르노영화제에서 상영됐다. 제임스 그레이는 퀸스에서 성장했다.

토니 길로이가 'Behemoth!'와 연관된 인물로 거론된다.

링컨센터의 새 공간

이 라운지는 영화제 기간 중 영화인들이 모일 수 있는 장소로 운영된다. 뉴욕영화제는 링컨센터에서 열린다.

한눈에 보기

뉴욕영화제 개막작은 무엇인가?

제임스 그레이 감독의 'Paper Tiger'가 개막작이며 35mm로 상영된다.

롤렉스는 몇 년째 뉴욕영화제를 후원하나?

롤렉스의 뉴욕영화제 후원은 올해로 2년째다.

영화인 라운지는 어디에 있나?

링컨센터 내 유리벽으로 둘러싸인 링컨 리스토란테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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