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키나와 컨피덴셜'에 타키우치 쿠미 등 5인 합류
다섯 배우가 오키나와를 배경으로 한 이 영화에서 바 주인, 현경 형사, 현의원 등 각기 다른 역할을 맡았다.
영화 '오키나와 컨피덴셜'에 타키우치 쿠미, 카야시마 미즈키, 사코우 요시, 요 키미코, 키타무라 카즈키 등 5명의 배우가 새로 합류한다고 시네마투데이(cinematoday.jp)가 보도했다.
타키우치 쿠미는 바 '데이고'의 주인 히가 유코를, 카야시마 미즈키는 가라테에 능한 오키나와 현경 형사 아메쿠 노에루를 연기한다. 사코우 요시는 정치계와 재계를 장악한 현의원 기베 세이지 역을 맡는다.
요 키미코는 소마가 머무는 오래된 저택의 노인 미야라 요시에로 출연하며, 키타무라 카즈키는 두 주인공을 지켜보는 베테랑 형사 구시켄 쇼지 역을 맡았다.
이 작품은 아카소 에이지가 소마 유타를, 나카가와 타이시가 아카호리 히로노리를 연기하며, 하시모토 하지메가 연출하고 마사이케 요스케가 각본을 썼다.
한눈에 보기
'오키나와 컨피덴셜'에 새로 합류한 배우는 누구인가?
타키우치 쿠미, 카야시마 미즈키, 사코우 요시, 요 키미코, 키타무라 카즈키 등 5명이 새로 합류했다.
'오키나와 컨피덴셜'의 주연과 연출진은?
아카소 에이지와 나카가와 타이시가 주연을 맡았고, 하시모토 하지메가 연출, 마사이케 요스케가 각본을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