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가 쿠릴렌코·알렉스 페티퍼, 스릴러 '브레이크워터' 주연
루크 왈포스 연출, 웨스트엔드 필름스가 세계 판권 맡아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서 판매 개시 예정.
올가 쿠릴렌코와 알렉스 페티퍼가 범죄 스릴러 '브레이크워터'의 주연을 맡는다. 루크 왈포스가 연출을 맡고, 웨스트엔드 필름스가 전 세계 판권을 확보했다고 버라이어티가 2026년 11월 3일 보도했다.
쿠릴렌코는 독성 결혼 생활에 갇힌 여성 아이리스를 연기하고, 페티퍼는 남편 에이버리 역을 맡는다. 극은 에이버리의 호화 요트에서 벌어지는 협박 계획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각본은 태드 대거하트가 썼고, 그가 커트 위머, 집 폴헤머스, 해나 리더와 함께 제작을 맡는다. 촬영은 2027년 4월 몰타에서 시작되며, 라인 프로덕션은 몰타 필름 서비스가 담당한다.
웨스트엔드는 다가오는 아메리칸 필름 마켓에서 이 작품의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웨스트엔드의 기존 협업
웨스트엔드는 앞서 집 폴헤머스와 액션 스릴러 '스콜피언'과 '질럿'을 함께 작업했다. '스콜피언'에는 페티퍼와 클라이브 오언이 출연했으며 현재 후반 작업 중이다.
한눈에 보기
'브레이크워터'는 언제 촬영을 시작하나?
2027년 4월 몰타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브레이크워터'의 주연은 누구인가?
올가 쿠릴렌코가 아이리스 역을, 알렉스 페티퍼가 에이버리 역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