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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하 프로덕션·휠하우스, 바비큐 월드컵 & 엑스포에 투자

51개 예선 대회와 13개국을 묶은 챔피언십 시즌이 열리며, 결승은 2027년 4월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오마하 프로덕션과 휠하우스가 바비큐 월드컵 & 엑스포에 투자했다고 2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투자는 첫 대회 개최와 함께 바비큐 팬과 참가자를 위한 연중 디지털 공간으로 BBQ United를 확장하는 데 쓰인다. 크리에이터 네트워크 '스모크 링'도 새로 선보인다.

바비큐 월드컵 & 엑스포는 13개국에서 51개의 예선 대회를 치르는 챔피언십 시즌을 시작한다. 예선을 통과한 상위 100명의 핏마스터가 2027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본선에 진출해 100만 달러 상금을 놓고 겨룬다.

오마하 프로덕션의 공동 창업자이자 투자자인 페이턴 매닝, 휠하우스 최고경영자(CEO)이자 투자자인 브렌트 몽고메리가 이번 투자에 참여했다. 셰이크 셱의 초대 CEO였던 데이비드 스윙해머는 공동 창업자 겸 파트너로 합류한다.

자문단에는 찰리 에버솔, RBB 벤처스의 리드 버그먼, 위스키 벤트 바비큐의 채드 워드, 스티브 지프가 이름을 올렸다. 바비큐 월드컵 & 엑스포는 CEO 스콧 에르드만과 사장 섀넌 프루이트가 2026년 초에 설립했다. 이번 소식은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바비큐 월드컵 & 엑스포 본선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2027년 4월 8일부터 11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다.

본선 진출 인원과 상금은?

예선을 통과한 상위 100명의 핏마스터가 진출하며, 상금은 100만 달러다.

예선은 몇 개국에서 몇 개 대회로 열리나?

13개국에서 51개 예선 대회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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