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필리핀 성장 드라마 'One For The Road', 레갈·모카차이 손잡고 2027년 2분기 개봉

키스 몬테베르데가 모카 차이 랩과 손잡은 'One For The Road'는 키프 오에반다가 연출을 맡고 엘리야 칸라스 등이 출연한다.

레갈 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 키스 몬테베르데가 싱가포르의 모카 차이 랩과 손잡고 성장 드라마 'One For The Road'를 제작한다. 영화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연출은 키프 오에반다가 맡는다. 엘리야 칸라스, 지안 베르나르디노, 에밀리오 대즈, JM 이바라가 고등학교 단짝 네 명으로 출연하며, 누르 후스만드, 소피아 트라조나, 미카 레인스도 합류한다.

'One For The Road'는 필리핀 영화개발위원회(FDCP)의 국제 공동제작 기금(International Co-Production Fund)에 선정됐다. 촬영은 전량 필리핀에서 진행되며 필리핀 배우와 스태프가 대거 참여한다.

모카 차이 랩은 사운드 디자인을 총괄한다. 각본은 키프 오에반다와 빅터 비야누에바가 공동 집필했다.

현재 필리핀에서 주요 촬영이 진행 중이며, 개봉은 2027년 2분기로 예정돼 있다.

한눈에 보기

'One For The Road'는 언제 개봉하나?

2027년 2분기 개봉 예정이다.

'One For The Road'의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

키프 오에반다가 연출을 맡았고, 각본은 키프 오에반다와 빅터 비야누에바가 공동 집필했다.

'One For The Road'에는 누가 출연하나?

엘리야 칸라스, 지안 베르나르디노, 에밀리오 대즈, JM 이바라가 고등학교 단짝 네 명으로 출연하고, 누르 후스만드, 소피아 트라조나, 미카 레인스도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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