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웨이 '아우터 데저트 시티즈', 프리뷰 첫 주 188만 달러
줄리아 루이드라이퍼스 주연의 브로드웨이 연극 '아우터 데저트 시티즈'가 프리뷰 첫 주에 1,879,441달러를 벌어들였다. 같은 주 평균 티켓 가격은 275.66달러로 가장 높았다.
줄리아 루이드라이퍼스가 출연하는 브로드웨이 연극 '아우터 데저트 시티즈'가 프리뷰 첫 주에 1,879,441달러를 벌어들였다. 10월 4일로 끝난 주간 헛슨 극장에서 열린 7회 공연은 모두 매진됐다.
이 작품은 해당 주 브로드웨이 흥행 순위에서 2위에 올랐다. 1위는 2,704,838달러를 기록한 '해밀턴'이다.
'아우터 데저트 시티즈'는 같은 주 평균 티켓 가격이 275.66달러로 브로드웨이 작품 가운데 가장 높았다.
빌리 크리스털의 단독 공연 '860'은 임페리얼 극장에서 프리뷰 5회 동안 854,574달러를 벌어들였고, 좌석의 83%를 채웠다. 'The Imaginary Invalid'는 헤임스 극장에서 프리뷰 7회 동안 352,824달러를 기록했다.
10월 4일로 끝난 주간 브로드웨이 28개 작품의 총 흥행 수입은 27,735,569달러였다. 이 수치는 데드라인닷컴이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