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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ygen, 'The Siders 16: Ohio House of Horrors' 다큐멘터리 제작 확정

KT 스튜디오스가 제작하는 90분 다큐멘터리는 올해 말 Oxygen에서 공개되며 10부작 컴패니언 팟캐스트도 함께 선보인다.

Oxygen이 장편 다큐멘터리 'The Siders 16: Ohio House of Horrors'(가제)의 제작을 확정했다고 미국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작품은 오하이오주 시골 지역의 12x12 크기 방에서 생활하던 16명의 아이들이 지난 6월 발견된 사건을 다룬다. 아이들의 부모와 조부모는 아동 유기·방임 등 여러 혐의로 체포돼 기소됐다.

지난 8월에는 게리 사이더스 주니어와 엘리자베스 사이더스가 별도의 사건에서 아동 성학대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90분 분량의 이 다큐멘터리는 올해 말 Oxygen에서 방송된다. KT 스튜디오스가 제작을 맡았으며, 이 스튜디오는 아마존의 'Murder 101'과 피콕의 'The Idaho Student Murders'도 제작한 바 있다.

연출은 KT 스튜디오스 설립자 스테파니 라이데커가 맡고, 케빈 브레네케와 함께 총괄 프로듀서를 담당한다.

Oxygen은 10부작 컴패니언 팟캐스트 시리즈도 주요 팟캐스트 플랫폼과 Oxygen 디지털 플랫폼에서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The Siders 16: Ohio House of Horrors'는 언제 공개되나?

올해 말 Oxyge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컴패니언 팟캐스트도 나오나?

Oxygen은 10부작 컴패니언 팟캐스트 시리즈를 주요 팟캐스트 플랫폼과 Oxygen 디지털 플랫폼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누가 제작하고 연출하나?

KT 스튜디오스가 제작하고, 스테파니 라이데커가 연출을 맡았으며 케빈 브레네케와 함께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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