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의 미로' 20주년 4K·3D 재개봉 오늘 시작
'판의 미로'가 4K·3D로 20주년 기념 재개봉을 시작했다. 기예르모 델 토로는 3D 변환과 복원에 약 1,300명의 사람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판의 미로'의 20주년 기념 4K·3D 재개봉이 오늘 밤 극장에서 시작된다. 이번 재개봉은 이 작품을 처음으로 4K로 선보이는 것으로, 3D 버전과 Barco의 HDR 버전 두 가지로 상영된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은 3D 변환과 복원 작업에 약 1,300명의 사람 예술가들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3D 변환은 SDFX Studios의 Aaron Parry가 총괄했다.
이번 재개봉에는 새로운 컬러 그레이딩과 사운드 믹스도 포함된다. 극장 상영은 Cineverse와 Fathom Entertainment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델 토로 감독은 2006년 작품을 4K·3D로 극장에 다시 걸기까지의 모든 과정에 AI가 전혀 사용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변환 작업은 지난해 시작돼 테스트를 거쳐 단계적으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판의 미로'는 2006년 개봉했다.
한눈에 보기
'판의 미로' 4K·3D 재개봉은 언제 시작하나?
20주년 기념 4K·3D 재개봉이 오늘 밤 극장에서 시작된다.
'판의 미로' 재개봉은 어떤 버전으로 상영되나?
4K로 처음 선보이며, 3D 버전과 Barco의 HDR 버전 두 가지로 상영된다. 새로운 컬러 그레이딩과 사운드 믹스도 포함된다.
'판의 미로' 3D 변환과 복원에는 누가 참여했나?
기예르모 델 토로에 따르면 약 1,300명의 사람 예술가들이 참여했고, 3D 변환은 SDFX Studios의 Aaron Parry가 총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