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마운트, '트랜스포머·G.I. 조' 크로스오버 영화 취소
대니 맥브라이드의 'G.I. 조' 영화는 브래들리 쿠퍼를 듀크 역에 캐스팅하고 제작을 계속 진행한다.
파라마운트가 '트랜스포머'와 'G.I. 조'의 크로스오버 영화를 취소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더 이상 개발 단계에 있지 않다고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이 크로스오버 영화에는 크리스 헴스워스가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 해즈브로 프랜차이즈를 하나의 작품으로 묶는 계획이었다.
대신 파라마운트는 대니 맥브라이드가 맡은 'G.I. 조' 영화를 계속 추진한다. 이 작품에는 브래들리 쿠퍼가 듀크 역으로 캐스팅됐다.
한눈에 보기
'트랜스포머·G.I. 조' 크로스오버 영화는 왜 취소됐나?
파라마운트가 크로스오버 영화를 취소했으며, 해당 프로젝트는 더 이상 개발되지 않는다.
대니 맥브라이드의 'G.I. 조' 영화는 계속 제작되나?
그렇다. 파라마운트는 대니 맥브라이드의 'G.I. 조' 영화를 계속 추진하며, 브래들리 쿠퍼가 듀크 역으로 캐스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