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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마운트+, A24 드라마 3편 미국 판권 확보

쇼타임 오리지널 'It Gets Worse'가 11월 파라마운트+에서 첫 공개되며, 'Major Players'와 'The Ministry of Time'도 함께 편성된다.

파라마운트+가 A24의 각본 드라마 3편에 대한 미국 및 일부 해외 판권을 확보했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대상 작품은 'It Gets Worse', 'Major Players', 'The Ministry of Time'이다.

'It Gets Worse'는 11월 파라마운트+에서 쇼타임 오리지널로 첫 공개된다. 레오 라이히가 주연과 총괄 프로듀서를 맡았고, 에밀리 페어른, 올리브 그레이, 숀 딜레이니, 데인 윌리엄스, 인디아 멀렌, 존 토트힐이 주요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앤드루 스콧, 레나 던햄, 아멜리아 다이몰덴버그는 특별 출연한다.

'Major Players'는 몰리 매닝 워커와 야스민 조지프가 공동 제작했으며, 올해 초 시리즈 마니아에서 일부 장면이 시사회 형식으로 상영됐다.

'The Ministry of Time'은 칼리안 브래들리의 소설을 각색한 BBC 판타지 6부작이다. 각본은 앨리스 버치가 맡았고 애닐 카리아가 총연출을 담당했으며, 아오이페 하인즈와 빌리 하울이 주연을 맡았다.

세 작품의 편성

세 작품 모두 A24가 제작한 각본 드라마로, 파라마운트+는 이번 계약으로 미국과 일부 해외 시장에서 이들을 선보이게 됐다. 'It Gets Worse'의 구체적인 공개 일자는 11월로만 알려졌다.

한눈에 보기

'It Gets Worse'는 언제 공개되나?

11월 파라마운트+에서 쇼타임 오리지널로 첫 공개된다.

'The Ministry of Time'은 몇 부작인가?

칼리안 브래들리의 소설을 각색한 BBC 판타지 6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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