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잭맨·이언 매켈런, 패트릭 스튜어트 애도
패트릭 스튜어트가 10월 28일 미국 LA 자택에서 알츠하이머병과 레비소체 치매와 싸우다 별세하자 X맨 동료들이 추모 글을 올렸다.
배우 패트릭 스튜어트가 10월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알츠하이머병과 레비소체 치매와 싸우다 별세했다. 향년 86세. 고인은 'X맨' 시리즈에서 찰스 자비에 교수 역으로 널리 알려졌다.
고인의 별세 소식이 전해진 뒤 'X맨'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이 추모의 뜻을 밝혔다. 울버린 역의 휴 잭맨은 10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모 글을 게재했고, 매그니토 역의 이언 매켈런도 같은 날 인스타그램에 긴 추모 글을 올렸다.
미스틱 역의 레베카 로미인, 진 그레이 역의 팜케 얀센, 비스트 역의 켈시 그래머도 고인을 애도했다.
유작은 '어벤져스: 둠스데이'
스튜어트의 마지막 영화 출연작은 '어벤져스: 둠스데이'로, 2026년 12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고인은 이 작품에서 다시 찰스 자비에 교수 역을 맡았다.
고인은 고향인 요크셔의 허더즈필드 대학 총장을 지냈으며, 미국에서 아내 써니를 만났다.
한눈에 보기
패트릭 스튜어트의 마지막 영화는?
'어벤져스: 둠스데이'이며 2026년 12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패트릭 스튜어트는 언제 별세했나?
2026년 10월 2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별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