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 윌슨,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3서 제리 역 합류
시즌1 마지막회에서 대런 돌린스키가 맡았던 애비의 아버지 제리 역을 시즌3에서 패트릭 윌슨이 이어받는다.
패트릭 윌슨이 HBO 드라마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3에서 제리 역을 맡는다. 제리는 애비의 아버지 캐릭터다. 이번 캐스팅 소식은 screenrant.com이 전했다.
제리 역은 시즌1 마지막회에서 대런 돌린스키가 연기했다. 시즌3에서는 윌슨이 그 역할을 이어받는다.
시즌3에서 제리의 비중은 애비의 회상 장면을 통해 확대된다.
시즌1 마지막회의 배경
시즌1 마지막회에서 조엘과 엘리는 파이어플라이 조직에 도착했고, 조직의 의료진은 엘리의 변이된 뇌에서 백신을 역설계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 시술은 엘리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었기에 조엘은 이를 중단시켰다.
한눈에 보기
'더 라스트 오브 어스' 시즌3에서 제리 역은 누가 맡나?
패트릭 윌슨이 애비의 아버지 제리 역을 맡는다. 시즌1 마지막회에서 이 역할을 연기한 대런 돌린스키를 대신한다.
제리 역은 시즌1에서 누가 연기했나?
대런 돌린스키가 시즌1 마지막회에서 제리 역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