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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디니, '클레이페이스' 시사회 후 "플라이·울프맨 연상"

폴 디니가 DC 스튜디오의 실사 영화 '클레이페이스' 시사회를 본 뒤 제임스 왓킨스 연출작을 공포 고전에 비겼다.

폴 디니가 DC 스튜디오의 실사 영화 '클레이페이스' 시사회를 관람한 뒤 소셜 미디어에 감상을 남겼다. 디니는 전날 밤 열린 시사회를 즐겁게 봤다고 밝혔다.

디니는 제임스 왓킨스 감독의 이 영화가 '플라이'와 유니버설의 원작 '울프맨' 같은 공포 고전을 떠올리게 한다고 말했다. 또한 영화가 고담과 가장 비극적인 빌런 중 하나를 독자적으로 해석했다고 평했다.

디니는 1992년 '배트맨: 애니메이티드 시리즈' 2부작 에피소드 '필 오브 클레이'(120-121화)에서 클레이페이스를 처음으로 화면에 옮긴 작가다. 이번 영화의 주인공은 맷 헤이건으로, 톰 리스 해리스가 연기한다. 나오미 아키, 데이비드 덴칙, 맥스 밍겔라, 에디 마산도 출연한다.

클레이페이스는 빌 핑거와 밥 케인이 만들었으며, DC 코믹스에서는 바질 칼로를 비롯해 여러 형태로 등장해 왔다. 애니메이티드 시리즈에서는 맷 헤이건이 롤랜드 대겟이 건넨 중독성 미용 크림 '레뉴유'로 변형된 뒤 클레이페이스가 되는 설정이었다.

한눈에 보기

폴 디니는 '클레이페이스'를 어떤 작품에 비겼나?

디니는 제임스 왓킨스 감독의 영화가 '플라이'와 유니버설의 원작 '울프맨' 같은 공포 고전을 떠올리게 한다고 말했다.

영화 '클레이페이스'의 주인공은 누구이며 누가 연기하나?

맷 헤이건이 주인공이며 톰 리스 해리스가 연기한다.

폴 디니는 클레이페이스를 언제 처음 화면에 옮겼나?

1992년 '배트맨: 애니메이티드 시리즈' 2부작 에피소드 '필 오브 클레이'(120-121화)에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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