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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콕, '분노의 질주' 첫 실사 TV 시리즈 제작 확정

빈 디젤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이 시리즈는 마이크 대니얼스와 울프 콜먼이 공동 쇼러너를 맡는다.

피콕이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첫 실사 TV 시리즈 제작을 확정했다고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시리즈 제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각본은 마이크 대니얼스와 울프 콜먼이 맡으며, 두 사람은 공동 쇼러너로도 활동한다. 빈 디젤은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린다.

이번 작품은 '분노의 질주' 시리즈 최초의 실사 TV 드라마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애니메이션 시리즈와의 차이

앞서 '분노의 질주: 스파이 레이서'가 넷플릭스에서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공개된 바 있다. 이번 피콕 시리즈는 실사로 제작된다는 점에서 구분된다.

한눈에 보기

'분노의 질주' 실사 TV 시리즈는 어디서 방영되나요?

피콕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누가 제작에 참여하나요?

마이크 대니얼스와 울프 콜먼이 각본과 공동 쇼러너를 맡고, 빈 디젤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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