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 Townshend: Behind Blue Eyes' 텔류라이드에서 세계 최초 공개
프랭크 마셜과 나이절 싱클레어가 연출한 이 다큐멘터리는 텔류라이드 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였으며, 햄프턴과 밀 밸리 영화제에서도 상영될 예정이다.
다큐멘터리 'Pete Townshend: Behind Blue Eyes'가 텔류라이드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이 작품은 더 후(The Who)의 기타리스트 피트 타운젠드를 다룬다.
영화는 프랭크 마셜과 나이절 싱클레어가 공동 연출했다. 두 사람은 다큐멘터리 제작자로 잘 알려져 있다.
텔류라이드 상영에 이어 이 다큐멘터리는 햄프턴 영화제와 밀 밸리 영화제에서도 관객과 만난다. 데드라인(Deadline)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한눈에 보기
'Pete Townshend: Behind Blue Eyes'는 어디에서 처음 공개됐나요?
텔류라이드 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이 다큐멘터리의 감독은 누구인가요?
프랭크 마셜과 나이절 싱클레어가 공동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