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새 회장에 도나 질리오티·마이크 파라 선출
미국프로듀서조합(PGA)이 도나 질리오티와 마이크 파라를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두 사람은 도널드 드 라인과 스테파니 알레인을 이어받는다.
미국프로듀서조합(Producers Guild of America, PGA)이 도나 질리오티와 마이크 파라를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두 사람은 도널드 드 라인과 스테파니 알레인의 뒤를 이어 PGA를 이끌게 된다.
PGA는 영화와 TV 제작자를 대표하는 미국의 주요 제작자 단체다.
한눈에 보기
PGA의 새 회장은 누구인가?
도나 질리오티와 마이크 파라가 미국프로듀서조합(PGA)의 새 회장으로 선출됐다.
PGA의 전임 회장은 누구였나?
도널드 드 라인과 스테파니 알레인이 이전에 PGA 회장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