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오페라의 유령' 40주년 라이브 실황, 2027년 극장 개봉

유니버설 픽처스 콘텐츠 그룹 등이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오페라의 유령' 40주년 갈라 공연을 영화관용으로 제작한다.

유니버설 픽처스 콘텐츠 그룹과 LW 엔터테인먼트, 캐머런 매킨토시가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라이브 실황을 제작해 2027년 극장에서 개봉한다.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이번 실황은 2026년 10월 9일 런던 하이마제스티스 극장에서 열리는 40주년 기념 갈라 공연을 담는다. 연출은 브렛 설리번이 맡고, 디오네 오롬이 프로듀서를, 헬렌 파커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기념 공연의 주역은 조던 도니카(팬텀), 베아트리스 페니투레(크리스틴 다에), 리스 휫필드(라울)다.

1986년 원본 런던 캐스트 녹음, 새 믹스로 발매

앤드루 로이드 웨버는 새로 발견된 아날로그 마스터 테이프로 1986년 런던 오리지널 캐스트 녹음을 리믹스했고,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부분도 복원했다. '오페라의 유령 (The Andrew Lloyd Webber 2026 Mix)'은 10월 9일 디지털로 발매되고, 바이닐과 CD는 11월 6일 나온다.

한눈에 보기

오페라의 유령 40주년 실황은 언제 극장에서 개봉하나?

2027년 극장 개봉 예정이다.

1986년 런던 캐스트 녹음 리믹스는 언제 발매되나?

디지털은 10월 9일, 바이닐과 CD는 11월 6일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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