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스 브로스넌, 칼럼 터너 차기 제임스 본드에 "강력 지지"
브로스넌은 베니티 페어 인터뷰에서 칼럼 터너가 차기 본드가 될 수 있다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그는 데니 빌뇌브의 연출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우 피어스 브로스넌이 베니티 페어와의 인터뷰에서 차기 제임스 본드 역에 오를 수 있는 칼럼 터너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브로스넌은 터너와 2017년 영화 'The Only Living Boy in New York'에서 함께 작업한 바 있다.
브로스넌은 인터뷰에서 터너를 두고 "정말 강하다"고 표현하며, 이제는 관객 입장에서 차기 본드가 누가 될지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차기 본드 소식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브로스넌은 또한 잭 로든, 조시 오코너, 제이컵 엘로디 등 다른 배우들의 이름도 차기 본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한편 브로스넌은 차기 본드 영화를 연출하는 데니 빌뇌브의 연출이 "장대할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거론되는 후보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잭 로든이 또 다른 유력 후보로 보이며, 최종 오디션은 런던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로스넌은 1995년부터 2002년까지 네 편의 제임스 본드 영화에서 본드 역을 연기했다.
한눈에 보기
피어스 브로스넌이 차기 제임스 본드로 지지한 배우는 누구인가?
칼럼 터너다. 브로스넌은 베니티 페어 인터뷰에서 터너를 강하다고 평가하며 지지 의사를 밝혔다.
차기 제임스 본드 영화는 누가 연출하나?
데니 빌뇌브가 연출한다. 브로스넌은 그의 연출이 장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