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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케나 그레이스, 팬 영화 참고해 '헝거 게임' 마이질리 분장 완성

새 피처렛에서 매케나 그레이스가 2011년 팬 영화 'Hunger Games: The Second Quarter Quell'을 오디션 내내 반복해 봤다고 밝혔다.

매케나 그레이스가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에서 마이질리 도너 역을 맡아, 2011년 공개된 팬 영화 'Hunger Games: The Second Quarter Quell'을 분장 참고 자료로 삼았다. 헝거 게임 공식 트위터 계정에 올라온 새 피처렛에서 그레이스는 오디션 기간 내내 이 팬 영화를 반복해서 봤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제작진을 설득하기 위해 프리 프로덕션 기간 매일 마이질리의 땋은 머리 스타일을 하고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레이스는 같은 팬 영화에서 마이질리를 연기한 스테파니아 바에게 직접 연락해, 바가 사람들이 마이질리 도너를 상상하는 방식을 만들어냈다고 전했다. 이번 피처렛은 게임스레이더가 보도했다.

한편 'Hunger Games: The Second Quarter Quell'은 2011년 메인스테이프로가 온라인에 공개한 12분 분량의 팬 제작 단편 영화다. 원작 소설 '선라이즈 온 더 리핑'은 수잔 콜린스가 2025년에 출간했다.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은 2026년 11월 20일 개봉한다.

한눈에 보기

'헝거 게임: 선라이즈 온 더 리핑'은 언제 개봉하나요?

2026년 11월 20일 개봉한다.

매케나 그레이스가 연기하는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마이질리 도너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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