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트럭' 앙코르 공연, 배우 공형진 합류...11월 28일 개막
공형진이 장항준 연출·극본의 코미디 연극 '핑크트럭' 앙코르 공연에 합류해 허상만 역을 맡는다. 공연은 11월 28일부터 2027년 3월 1일까지 대학로 스타릿홀에서 열린다.
배우 공형진이 연극 '핑크트럭' 앙코르 공연에 합류한다. 공연은 11월 28일 개막해 2027년 3월 1일까지 대학로 스타릿홀에서 열린다.
공형진은 극 중 허상만 역을 맡는다. '핑크트럭'은 영화감독 장항준이 극본을 쓴 코미디 연극이며, 이번 무대는 초연 이후 다시 올려지는 앙코르 공연이다. 공형진의 이번 합류 소식은 joynews24.com이 보도했다.
앞서 '핑크트럭'은 지난 2026년 5월 초 초연을 올렸고, 한 달 동안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 당시 공연에는 배우 박상면이 출연했다.
공형진의 연극 무대 복귀는 오랜만이다. 그는 2009년 1인극 '내 남자는 원시인'에 출연했고, 2012년에는 뮤지컬 '헤어스프레이'에 올랐다.
한눈에 보기
'핑크트럭' 앙코르 공연은 언제 시작하나?
2026년 11월 28일 개막해 2027년 3월 1일까지 대학로 스타릿홀에서 공연된다.
공형진은 '핑크트럭'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허상만 역을 맡는다.
'핑크트럭'은 누가 쓴 작품인가?
영화감독 장항준이 극본을 쓴 코미디 연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