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하우스 포스트, 런던 노엘 스트리트에 12,000평방피트 시설 개관
플레이하우스 포스트가 런던 웨스트엔드 노엘 스트리트에 12,000평방피트 규모의 새 후반작업 시설을 열었다.
플레이하우스 포스트가 런던 웨스트엔드 노엘 스트리트에 12,000평방피트 규모의 새 시설을 공식 개관했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새 시설은 최신식으로 개조된 편집실과 엔드투엔드 후반작업 서비스를 갖췄다.
시설에는 4K 극장용 그레이딩 극장 1개, Dolby Vision 4K HDR 그레이딩 스위트 2개, 4K HDR Flame 스위트 2개, 피니싱룸 3개, 개조된 Pro Tools 스튜디오 3개가 포함됐다.
킴 바틀리 감독의 장편영화 'Lemonade'가 이 시설에서 후반작업을 마친 첫 작품이다. 이 영화는 플레이하우스 스튜디오가 자금을 지원했다.
플레이하우스 포스트의 확장
이번 개관은 플레이하우스 포스트가 런던 후반작업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는 행보로 풀이된다.
한눈에 보기
플레이하우스 포스트의 새 시설은 어디에 있나?
런던 웨스트엔드 노엘 스트리트에 있다.
새 시설에서 후반작업을 마친 첫 작품은?
킴 바틀리 감독의 장편영화 'Lemonade'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