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tential Films, 4K 복원 'Caddie' 판권 인수
오스트레일리아 국립필름사운드아카이브가 복원한 1976년 영화 'Caddie'가 뤼미에르 영화제에서 상영된다.
Potential Films가 4K로 복원된 1976년 영화 'Caddie'의 세계 판권을 인수했다. 이 소식은 영화제 상영을 앞두고 전해졌다.
'Caddie'의 4K 복원은 오스트레일리아 국립필름사운드아카이브(National Film and Sound Archive of Australia)가 35mm 원판 네거티브를 스캔해 완성했다.
이 작품은 프랑스 리옹에서 열리는 뤼미에르 영화제에서 상영된다. 또한 영화제의 국제 클래식 영화 마켓에서 Re>Birth Programme의 일환으로 소개된다.
이번 복원은 영화 개봉 50주년을 기념하는 작업이다.
원작과 복원 배경
'Caddie'는 1976년에 개봉했으며 Donald Crombie가 연출했다. Anthony Buckley가 처음 제작한 영화로, 개봉 당시 오스트레일리아 박스오피스 기록을 세웠다. Helen Morse는 이 작품으로 오스트레일리아 영화협회 여우주연상을 받았고, 산세바스티안에서도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영화는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4K 복원은 촬영감독 Peter James가 감독했다.
한눈에 보기
'Caddie' 4K 복원은 언제 상영되나?
뤼미에르 영화제에서 상영되며, 국제 클래식 영화 마켓의 Re>Birth Programme에서도 소개된다.
'Caddie' 판권은 누가 인수했나?
Potential Films가 세계 판권을 인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