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레인저: 그린' 4호에 새 캐릭터 '와일드 모프' 등장
붐! 스튜디오의 '파워레인저: 그린' 4호가 모핀 그리드와 자연스럽게 연결된 인물들인 와일드 모프를 소개하며, 미렐라가 그중 하나로 밝혀진다.
붐! 스튜디오의 '파워레인저: 그린(Power Rangers: Green)' 4호에 '와일드 모프'라는 새로운 유형의 캐릭터가 등장한다고 screenrant.com이 보도했다. 와일드 모프는 모핀 그리드와 자연스러운 연결을 지닌 인물들로, 이 연결이 이들을 변신시키며 다른 캐릭터들과 구별되게 한다.
4호에서 토미 올리버와 미렐라, 골다, 알파-5는 과거 커맨드 센터였던 장소로 향한다. 그곳은 현재 와일드 모프의 거처가 됐다. 미렐라는 토미 올리버의 '다운사이클 후손'으로 소개되며, 그 역시 와일드 모프임이 드러난다.
이번 호의 이야기는 더 언메이드와 그녀가 사용하는 기계화 괴수 레드 센서를 물리치는 것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더 언메이드는 스콜피나의 딸이다.
'파워레인저: 그린' 4호는 팰리 폴 알로어가 쓰고 구스타포 바르가스가 그림을 맡았으며, 토니 해리스가 커버를 담당했다. 발매일은 2026년 11월 18일이다.
한눈에 보기
'파워레인저: 그린' 4호는 언제 발매되나?
2026년 11월 18일 발매된다.
와일드 모프란 무엇인가?
모핀 그리드와 자연스러운 연결을 지녀 변신하는 인물들로, 다른 캐릭터들과 구별된다. 미렐라가 그중 하나다.
'파워레인저: 그린' 4호의 제작진은 누구인가?
팰리 폴 알로어가 쓰고 구스타포 바르가스가 그림을 맡았으며, 토니 해리스가 커버를 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