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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티지, 'Fifteen (Quince)' 중남미 제외 전 세계 판권 확보

SXSW 미드나이터스 부문에서 상영된 이 영화는 멕시코계 형제 감독 잭 자가와 요시 자가가 연출을 맡았다.

프레스티지 인터내셔널 픽처스가 영화 'Fifteen (Quince)'의 중남미 제외 전 세계 판권을 확보했다. AFM(아메리칸 필름 마켓)을 앞두고 성사된 이번 계약은 프레스티지의 카를로스 린콘 사장과 제작자 잭 자가, 요시 자가가 협상했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Fifteen (Quince)'는 멕시코 형제 감독 잭 자가와 요시 자가가 연출했으며, 안제이 라팅어와 리카르도 알바레스 카날레스가 각본을 썼다. 그레타 마르티가 마카레나 오스, 아민타 이레타, 클로에 펄롱, 메르세데스 에르난데스와 함께 출연한다.

이 작품은 멕시코와 아르헨티나 공동 제작 영화로, 자가 형제가 아반티 픽처스를 통해 엘사 레예스, 펠리쿨라스 V의 발렌틴 하비에르 디멘트, 바네사 파가니와 함께 제작했다.

'Fifteen (Quince)'는 앞서 SXSW 미드나이터스 부문에서 첫선을 보였다. 이후 시애틀, 판타스포아, 뇌샤텔 등 여러 영화제에서 상영됐다.

한편 메르세데스 에르난데스는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Digger'에도 최근 출연했다.

한눈에 보기

'Fifteen (Quince)'는 어디서 처음 공개됐나?

SXSW 미드나이터스 부문에서 처음 상영됐다.

'Fifteen (Quince)'의 판권 계약은 누가 협상했나?

프레스티지의 카를로스 린콘 사장과 제작자 잭 자가, 요시 자가가 협상했다.

'Fifteen (Quince)'는 어느 나라 공동 제작인가?

멕시코와 아르헨티나 공동 제작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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