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우리를 그리워하지 않아' 시즌3 제작 확정
프라임 비디오가 멕시코 YA 시리즈 '아무도 우리를 그리워하지 않아'의 시즌3를 공개했다. 제작은 2027년 1분기에 시작된다.
프라임 비디오가 멕시코 청소년(YA) 시리즈 '아무도 우리를 그리워하지 않아'(Nadie Nos Va a Extrañar)의 시즌3 제작을 확정했다. 발표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이베르시리즈(IberSeries) 행사에서 이루어졌으며, 이 행사에서는 멕시코가 주빈국으로 선정됐다.
프라임 비디오·아마존 스튜디오의 멕시코 로컬 오리지널 총괄 카밀라 미사스가 아마존 스튜디오 패널에서 시즌3 리뉴얼을 직접 알렸다.
시즌3 촬영은 2027년 1분기에 시작될 예정이다. 연출은 사무엘 키시가 맡고, 쇼러너는 실바나 아기에레가 맡는다. 대본은 아드리아나 펠루시와 기브란 포르텔라가 집필한다.
리뉴얼이 확정된 뒤 출연진들은 소셜 미디어에 관련 게시물을 올렸다.
한눈에 보기
'아무도 우리를 그리워하지 않아' 시즌3는 언제 제작되나?
촬영은 2027년 1분기에 시작될 예정이다.
시즌3 연출과 각본은 누가 맡나?
사무엘 키시가 연출을, 실바나 아기에레가 쇼러너를 맡는다. 대본은 아드리아나 펠루시와 기브란 포르텔라가 집필한다.
시즌3 리뉴얼은 어디서 발표됐나?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이베르시리즈 행사에서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