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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 비디오, 북유럽 오리지널 4편 공개

프라임 비디오가 덴마크·노르웨이·스웨덴 오리지널 신작 4편을 공개했다. 에밀리아 비드스트란드가 총괄하는 북유럽 라인업이다.

프라임 비디오가 북유럽 오리지널 신작 4편을 공개했다.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한 라인업에 따르면 덴마크 2편, 노르웨이 1편, 스웨덴 1편으로 구성됐다.

덴마크 오리지널 'Snake Killer'는 프라임 비디오의 첫 덴마크 오리지널로 1월에 공개됐다. 코펜하겐 마약 수사팀 우로파트룰옌을 다룬 4부작이며, 필로우 아스베크가 출연한다. 안데르스 욜홀이 각본과 연출을 맡았다.

또 다른 덴마크 작품 'Murder in the Dark'는 SAM Productions와 아마존 스튜디오가 제작한 4부작으로, 단 투렐의 소설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 마이클 팔크가 이름 없는 은퇴 기자를, 카틴카 레르케 페테르센이 경찰 형사인 딸 소피를 연기한다.

노르웨이 드라마 'Rinnan'은 헨리 린난을 다룬 작품으로 방송사 TV2, 미소 필름과 공동 제작했다. 스웨덴의 4부작 심리 스릴러 'Sarek'은 울프 크벤슬러의 데뷔 소설을 원작으로 하며, 펠릭스 산드만, 키트 워커 요한손, 알바 브라트, 노라 리오스가 출연한다.

북유럽 총괄의 새 방향

에밀리아 비드스트란드는 지난해 8월 카린 린드스트룀을 대신해 프라임 비디오와 아마존 MGM 스튜디오의 북유럽 오리지널 총괄을 맡았다. 비드스트란드는 프라임 비디오 노르딕이 더 여성적인 관점으로 나아갈 것이라며 영화 'The Idea of You'와 시리즈 'The Summer I Turned Pretty' 같은 여성 주도 히트작을 근거로 들었다.

한눈에 보기

프라임 비디오의 첫 덴마크 오리지널은 무엇인가?

'Snake Killer'로, 코펜하겐 마약 수사팀 우로파트룰옌을 다룬 4부작이며 1월에 공개됐다.

북유럽 오리지널 라인업은 몇 편인가?

덴마크 2편, 노르웨이 1편, 스웨덴 1편 등 모두 4편이다.

프라임 비디오 북유럽 오리지널 총괄은 누구인가?

에밀리아 비드스트란드로, 지난해 8월 카린 린드스트룀을 대신해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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