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스트리밍

프라임 비디오, 테니스 드라마 'Rally' 제작 확정

줄리 플렉이 각본·쇼러너를 맡고 안드레 아가시가 처음으로 제작자 역할을 맡는 테니스계 배경 드라마가 프라임 비디오에서 제작된다.

프라임 비디오가 테니스계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 'Rally'의 제작을 확정했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줄리 플렉이 각본과 쇼러너, 총괄 제작을 맡으며 유니버설 텔레비전, Entertainment 360, 아마존 스튜디오가 제작에 참여한다.

안드레 아가시가 총괄 제작자로 이름을 올린다. 이번 작품은 아가시가 처음으로 제작자 역할을 맡는 프로젝트다.

Entertainment 360의 구이먼 캐사디도 총괄 제작을 맡는다. 엘리트 테니스 아카데미 문화에 대한 그의 경험이 이 시리즈의 영감이 됐다는 설명이다. 저스틴 김엘스톱과 에밀리 커민스도 총괄 제작진에 포함됐다.

이 시리즈는 2025년 10월 플렉의 유니버설 텔레비전과의 전체 계약 아래 해당 스튜디오에서 처음 기획됐다. 플렉이 프라임 비디오에서 선보이는 두 번째 시리즈로, 기존 작품 'We Were Liars'는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다.

한눈에 보기

드라마 'Rally'는 어디서 공개되나요?

프라임 비디오가 제작을 확정했다.

누가 제작에 참여하나요?

줄리 플렉이 각본과 쇼러너, 총괄 제작을 맡고 안드레 아가시가 처음으로 제작자 역할을 맡는다. 구이먼 캐사디, 저스틴 김엘스톱, 에밀리 커민스도 총괄 제작자로 참여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