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스 오펜하임 신작 '프라임타임', 로버트 패틴슨 주연 확정
랜스 오펜하임 감독의 영화 '프라임타임'이 로버트 패틴슨을 크리스 핸슨 역으로 캐스팅했다. 알렉스 윈터도 출연한다.
랜스 오펜하임 감독의 새 영화 '프라임타임'(Primetime)이 로버트 패틴슨을 크리스 핸슨 역으로, 알렉스 윈터를 빌 콘래트 역으로 캐스팅했다. 이 영화는 TV 프로그램 'To Catch a Predator'(한국어 제목: '프레데터를 잡아라')를 공포 영화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원작 프로그램은 2000년대 방영된 미국의 TV 시리즈로, 성범죄자를 유인해 체포하는 과정을 담았다. 영화는 이를 공포 장르로 옮긴다.
영화의 공포 요소는 2006년 실제 수사 작전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 작전은 기자 루크 디트리히가 에스콰이어에 보도한 내용이다.
제작사나 배급사, 개봉일 등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스크린랜트가 이 소식을 전했다.
한눈에 보기
영화 '프라임타임'은 어떤 작품인가?
TV 프로그램 'To Catch a Predator'를 공포 영화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랜스 오펜하임이 연출하고 로버트 패틴슨이 크리스 핸슨 역을 맡았다.
로버트 패틴슨은 어떤 역할을 맡았나?
로버트 패틴슨은 '프라임타임'에서 크리스 핸슨을 연기한다.
알렉스 윈터는 누구를 연기하나?
알렉스 윈터는 빌 콘래트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