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페데리코 보르자의 'Prince', BFI 런던영화제서 세계 최초 공개

우루과이·아르헨티나 공동 제작 'Prince'가 제70회 BFI 런던영화제에서 10월 8일 세계 최초로 상영된다.

페데리코 보르자의 장편 데뷔작 'Prince'가 오는 10월 8일 목요일 제70회 BFI 런던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할리우드 리포터가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Prince'는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의 공동 제작 영화다. 국제 판매는 알파 바이올렛이 맡는다.

출연진은 로베르토 수아레스, 마이티나 데 마르코, 에스테반 비글리아르디다.

이번 상영은 보르자의 첫 장편 연출작이 국제 무대에 처음 소개되는 자리다.

한눈에 보기

'Prince'는 언제, 어디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나?

제70회 BFI 런던영화제에서 10월 8일 목요일 세계 최초로 상영된다.

'Prince'의 출연진은?

로베르토 수아레스, 마이티나 데 마르코, 에스테반 비글리아르디가 출연한다.

'Prince'의 국제 판매를 맡은 곳은?

알파 바이올렛이 국제 판매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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