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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프린스 찰스 시네마, 25년 임대차 계약 체결

런던 웨스트엔드의 프린스 찰스 시네마가 21개월의 불확실성 끝에 임대인과 25년 계약을 맺고 존속을 확정했다.

런던 웨스트엔드에 위치한 독립 영화관 프린스 찰스 시네마가 임대인인 Zedwell LSQ Ltd와 25년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이번 계약에는 계약 기간 동안 임대인과 영화관 모두 중도 해지할 수 없는 조항이 포함됐다.

영화관 측은 21개월간의 불확실성을 거친 끝에 이번 계약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극장을 지키기 위한 청원에는 168,645명이 서명했으며 서명은 계속 늘고 있다.

웨스트민스터 의회는 Soho Society의 권고에 따라 프린스 찰스 시네마를 커뮤니티 자산으로 지정했다.

폐점 위기에서 25년 계약까지

2025년 초 영화관 경영진은 극장이 폐점의 '심각한 위협'에 놓여 있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기존 임대차 계약은 2025년 9월 만료될 예정이었다.

영국 법률에 따라 영화관 측은 비슷한 조건의 시장 임대료로 최소 15년의 새 계약을 요구할 법적 권리가 있었고 이를 신청했다. 이에 Zedwell은 새 계약이 시작된 후 언제든 6개월 통지로 계약을 종료할 수 있는 재개발 해지 조항을 요구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프린스 찰스 시네마의 새 임대차 계약 기간은 얼마인가?

25년이며, 계약 기간 동안 임대인과 영화관 모두 중도 해지할 수 없는 조항이 포함됐다.

프린스 찰스 시네마를 지키기 위한 청원에는 몇 명이 서명했나?

168,645명이 서명했으며 서명은 계속 늘고 있다.

프린스 찰스 시네마는 어떤 지정을 받았나?

웨스트민스터 의회가 Soho Society의 권고에 따라 커뮤니티 자산으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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