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프 픽션', 프라임 비디오서 10월 31일 이후 내려간다
1994년작 범죄 스릴러 '펄프 픽션'이 프라임 비디오에서 10월 31일을 마지막으로 서비스를 종료한다. 파라마운트 플러스와 플루토 TV에서는 계속 볼 수 있다.
'펄프 픽션'이 프라임 비디오에서 내려간다. 프라임 비디오는 해당 작품의 서비스 종료를 공지했으며, 시청 가능한 마지막 날은 10월 31일이다. 이 소식은 Collider가 보도했다.
'펄프 픽션'은 1994년 개봉한 범죄 스릴러로, 쿠엔틴 타란티노가 연출을 맡았고 새뮤얼 L. 잭슨과 존 트라볼타가 주연으로 출연했다. 우마 서먼과 브루스 윌리스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
프라임 비디오에서 사라지더라도 작품 자체를 볼 수 없는 것은 아니다. '펄프 픽션'은 파라마운트 플러스와 무료 스트리밍 플랫폼 플루토 TV에서 계속 시청할 수 있다.
한편 타란티노가 각본을 쓰고 데이비드 핀처가 연출한 'The Further Mis-Adventures of Cliff Booth'는 11월 IMAX 상영과 12월 넷플릭스 공개를 앞두고 있다. 브래드 피트가 출연한다. 타란티노는 2019년 이후 연출작을 내놓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펄프 픽션'은 프라임 비디오에서 언제까지 볼 수 있나?
10월 31일까지 시청할 수 있으며, 이후 프라임 비디오에서는 서비스가 종료된다.
프라임 비디오에서 내려간 뒤 '펄프 픽션'은 어디서 볼 수 있나?
파라마운트 플러스와 무료 스트리밍 플랫폼 플루토 TV에서 계속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