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헤일리 키요코·애덤 셍크먼, 꿈의 프로젝트 공개

할리우드 창작자들이 LGBTQ+ 영화제 아웃페스트 기금 모금 패널에서 각자의 꿈의 프로젝트를 밝혔다.

헤일리 키요코와 애덤 셍크먼 등 할리우드 창작자들이 11월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의 UTA에서 열린 퀴어 미디어 패널 'Saving Queer Media'에서 각자의 꿈의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키요코는 자신의 꿈의 프로젝트로 퀴어 버전의 '캐리비안의 해적'을 꼽았다. 그는 자신의 소설과 노래를 원작으로 한 '걸스 라이크 걸스'로 연출 데뷔를 했으며, 두 번째 소설 'Where There's Room for Us'를 영화로 각색하는 것도 희망한다고 밝혔다.

셍크먼은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을 영화로 각색하는 것이 꿈의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오프브로드웨이 리바이벌은 11월 27일 프리뷰를 시작해 12월 17일 개막한다.

워시 웨스트모얼랜드는 크리스 브라이언트의 책 'The Glamour Boys'를 각색하고 싶다고 밝혔고, 앤절라 로빈슨은 'D.E.B.S.'를 TV 시리즈로 만들기 위해 계속 시도해 왔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LGBTQ+ 영화제 아웃페스트를 위한 기금 모금 행사로 열렸다.

한눈에 보기

헤일리 키요코의 꿈의 프로젝트는 무엇인가?

퀴어 버전의 '캐리비안의 해적'이다.

애덤 셍크먼이 원하는 프로젝트는?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의 영화 각색이다.

이 패널은 어디서 열렸나?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의 UTA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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